취업 · IBK기업은행 / 모든 직무
Q. 은행권 취업은 금공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할까요?
그동안 금융공기업만 보고있었는데, 현실적으로 일반 은행권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서요. 그런데 어학 및 서류 가점은 충분한데 경험, 경력이 적어서 고민입니다. 사기업쪽은 전혀 모르는데, 역시 블라인드가 아니니까 단순히 자격증만으로는 도전 자체가 어렵겠죠? 그럼 어떻게 경험란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..
2026.08.18
답변 3
-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∙ 채택률 99% ∙일치회사
보통 은행 같은 경우는 금융 공기업 보다 조금 더 면접 부분에서 더 경쟁률도 치열 하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
-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∙ 채택률 98% ∙일치회사
아무래도 금융공기업은 필기준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한다면 은행은 좀 더 면접이나 그런 부분이 좀 더 힘들거에요.
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∙ 채택률 76%안녕하세요. 멘티님. 반갑습니다. 은행권은 금공보다 준비의 결이 조금 다릅니다. 금공은 기준을 맞추는 싸움이 강하고 은행권은 그 기준 위에 지원자의 현장 적응력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. 그래서 자격증만으로 끝나는 구조는 아니고 경험을 어떻게 읽히게 만드느냐가 중요합니다. 다만 경험이 아주 화려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학교생활 학회 활동 인턴 아르바이트 팀프로젝트처럼 고객 응대와 협업과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는 소재를 정리해두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. 경험란은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있는 것을 은행 직무 언어로 바꾸는 작업이 핵심입니다.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움직였고 그 결과 무엇을 배웠는지를 짧고 분명하게 정리해보시구요. 일반 은행은 숫자 자격증보다도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 성실성 영업 마인드 같은 부분을 봅니다.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창구형 고객응대 경험이나 팀으로 성과를 낸 경험을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. 필요한 경우 동아리나 단기활동이라도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지원 직무에 맞는 경험의 언어를 먼저 만들어가시면 됩니다.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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